스팀덱 OLED 세팅기 (2026.02.02. 갱신) - (2024. 12.29.)
- 윈도우 깔아서 같이 쓰기
- 에뮬레이터 쓰기
1. 기본 이해
arch linux 에 kde plasma 가 입혀진 상태에서 스팀 런처가 실행된게 기본 상태.
여기서 스팀을 끄면 데스크탑 모드 라고 부르는 KDE 상태.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볼륨 + 버튼을 누른 채로 전원버튼을 눌렀다가 전원버튼은 3초쯤 후에 떼고 볼륨 + 버튼만 누른채 유지하면 부트메뉴 옵션으로 들어감
이상태에서 4번째 메뉴를 선택하면, PC기준 바이오스 메뉴로 진입하게 되고
윈도우랑 듀얼부팅 사용시에는 quick boot 기능을 꺼야함
(윈도우 부팅시 화면깨짐/부팅불량 증상 발생함)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볼륨 - 버튼을 누른 채로 전원버튼을 눌렀다가 전원 버튼은 3초쯤 후에 떼고 볼륨 - 버튼만 누른채 유지하면 부트메뉴 옵션의 파티션 선택 메뉴로 진입
화살표키나 오른쪽 키패드로 문질문질해서 조절하고 A키 혹은 R1버튼으로 선택(클릭)
steam 버튼을 누르면 각종 메뉴와 시스템 종료, 데스크탑모드 등의 선택옵션.
steam os 상태에서 steam 버튼과 X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 켜짐
충전은 pd를 비롯 USB-C 의 거의 모든 출력 규격을 다 받아들인다. 애플 5v1a 기본충전기, LG그램 usb-c 65w 충전기, 삼성 29w 무접지 충전기 등등 다됨. 물론 충전시간은 느린데, 배터리 스펙을 봐서는 고속충전위주로 쓰는건 썩 추천하지 않음
- 복구모드
steam os 복구용 이미지를 usb 에 입히고, 부트선택 상태에서 USB를 선택하면 복구모드로 진입다. 데스크탑 모드로 윈도우로 따지면 PE 같은 상태인데, 윈도우 부팅작업시 매우 중요하게 쓰임
스팀덱에 문제가 생긴다면 steam os 복구용 USB를 만들어 파티션 선택 메뉴에서 USB장치를 선택해 부팅하여 복구.
복구모드에는 그냥 덮어쓰기 모드와 싹 다지우고 클린설치 하는 두가지 옵션이 있는데, 덮어쓰기로는 대부분의 문제해결이 되지 않으니, 중요자료를 백업 한 다음 클린설치 추천.
스팀에서는 사용자 친화적인 발레나 에처를 예시로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가볍고 작고 빠르고 리눅스 커널별 데이터를 추가로 지원하고 관련한 피드백도 빠른 rufus 를 권장.
2. 윈도우깔기
준비물: 완충된 스팀덱, steam os 복구용 USB, 윈도우 설치 USB, 윈도우 라이센스, 윈도우 드라이버 세트, 부트로더(rEFInd for steam deck)의 스팀덱용 설치와 윈도우용 패치 파일 설치, 블루투스 혹은 usb 키보드, USB-c to A 허브 혹은 젠더
- 마이크로소프트 공식툴을 통해 윈도우11 설치미디어(USB)제작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1
* 여기서는 윈도우 11 24h2의 2024년 12월 26일 윈도우 설치미디어 기준으로 설명
- 스팀 공식 윈도우 드라이버를 모두 다운받아 압축풀고 설치미디어에 steam폴더 만들고 그안에 싹 다 넣기, 부트로더 윈도우용 패치 파일 넣기
https://help.steampowered.com/ko/faqs/view/6121-ECCD-D643-BAA8
https://help.steampowered.com/en/faqs/view/6121-ECCD-D643-BAA8
https://www.mediafire.com/file/w7jswsuctvnnd7k/Dual+Boot+Fix.zip/file
- steam OS 복구용 USB 제작
https://help.steampowered.com/ko/faqs/view/1B71-EDF2-EB6D-2BB3
https://help.steampowered.com/en/faqs/view/1B71-EDF2-EB6D-2BB3
- 스팀덱의 스팀OS상태에서 왼쪽 steam 버튼을 눌러 설정 -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부분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어있는지 확인
- 왼쪽 steam 버튼 - 전원 - 종료 눌러 스팀덱 종료 후, 볼륨 + 먼저 누르고 전원 3초 누른뒤 전원 떼고 볼륨 + 유지하여 부트메뉴옵션으로 들어감, 4번째 setup utility 선택, advanced - quick boot 끔, quit - exit saving changes, 이제부터 슬립이 아닌 콜드부팅할때 약 3초가량 하드웨어 체크를 켬. 저장하고 한번 steam os 로 부팅한 다음 시스템 종료.
*윈도우 사용을 포기하고 스팀OS만 사용할때엔 이 옵션을 다시 켜줌
- steam os 복구용 USB 연결하고 파티션 선택 모드로 부팅 (전원 - 누른채 전원 누르고 전원 떼고 - 는 5초 유지)
십자키로 USB미디어 선택하고 A 누름, steam os 복구모드로 진입하면
(조작은 오른쪽 조그/오른쪽 패드로 선택후 a혹은 R1 눌러 선택)
왼쪽아래 파란 스팀마크 동글뱅이 - utility - KDE partition manager 실행
/dev/nvme0n1p8 (용량 제일 큰거) 선택 후 resize/move
위의 막대기 그래프의 오른쪽 끝을 잘 가져다 대면 4방향이 아니라 2방향 커서가 나타남
이때 클릭해서 왼쪽으로 이동 (윈도 업데이트 감안해서 잔여용량이 최소 120~160기가 추천, 윈도우에서 용량 큰 프로그램 돌릴거면 그만큼 감안해서 줄임, 스팀os 용량을 줄여 빈공간에 윈도우 설치하는 작업)
완료되면 ok 누르고 왼쪽상단 apply - ok
완료되면 왼쪽하단 스팀로고- power off
- 윈도우 설치미디어 연결 후 파티션 선택모드로 부팅 (설치 화면이 반시계 90도 회전됩니다)
완료되면 다음다음 확인, 윈도우11 복구 아닌 설치, 하단에 all delete~ 체크 다음
파티션 선택 상태에서 디스크0 의 맨 아래에서 아까 줄였던 용량만큼을 확인, 파티션이 잡혀있으면 해당 공간 선택후 delete, 안잡혀 있으면 다른 파티션 한번 눌렀다가 다시 해당 파티션 누르고 다음.
(이 부분에서 많이 해메는데, 24H2 가 무조건 MSR파티션 하나를 만들고 윈도우를 깔게 되고, 모든 디스크마다 GRUB 를 강제로 쑤셔넣는 만행을 저지르기 때문에
1. 아예 저 파티션을 한번 create 해서 잡았다가 refresh 눌러 다시 저 파티션만 delete 하고 다시 create 하면 바로 위에 MSR 파티션을 작게 잡고 아래에 윈도우 파티션을 생성하고, 용량큰 파티션 잡힌걸 선택해서 다음 누르면 작업 진행
2. 위에서 스팀OS에서 resize 하고 다시 그 파티션을 NTFS로 포멧한 다음,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해당 NTFS 파티션(설치불가상태) 을 delete로 삭제했다가 다시 create 하면 MSR이 나타나며 용량 큰 파티션도 같이 생겨서, refresh 눌러 용량큰 파티션으로 계속 진행하면 넘어갈 수 있음)
- 윈도우 계속 설치, wifi못잡겠다고 하면 드라이버 선택 눌러서 usb의 steam 폴더를 그냥 통으로 지정해주면 알아서 찾아서 wifi 잡음
설치과정중 비번입력을 켜는데 pin 넘버 4자리로 하면, 나중에 부팅할때 pin 부분을 눌러 숫자패드를 소환할 수 있으므로 추천
윈도우 설치 완료 후, 바탕화면 꾹 누르고 개인화면 설정 - 화면회전 (세로) 를 가로로 변경 적용
설정 - 시스템에서 윈도우 인증 ㄱㄱ - 인증 후 바로 드라이버 설치
24H2 기준으로 자동 업데이트 되므로 기본 사운드, 블루투스는 인식 됨
APU와 SD card driver 등을 설치하고, 윈도우 설정 - windows 업데이트 - 고급옵션 - 선택적업데이트 다 켜줌 (3개) - 윈도우 업데이트 시행
그래도 안잡히는 드라이버가 있는데, 그건 찾으면 작성예정;;
위에서 받은 dual boot fix 폴더 내에 Setup_rEFInd_Windows_RunAsAdmin.bat 파일을 3초 탭 해서 관리자권한으로 실행. 멈췄다고 끝난줄알고 끄지 말고 혼자 창이 알아서 닫힐때까지 방치 (아무 설치나 조작도 금지)
창이 닫히면 시작메뉴 꾹 눌러서 터미널(관리자) 실행
bcdedit.exe -set {globalsettings} highestmode on
위 줄 실행
시스템 종료 후 USB를 steam os 복구용 USB로 바꿔 끼우고 USB부팅
복구용USB는 종료시까지 제거하면 안되는데, usb-c포트는 하나라 허브나 블투 키보드 필수. 이제부터 키보드 작업이 좀 있음. 복붙만으로는 좀 힘듦
(윈도우가 steam os 의 복구영역을 손상시켜놔서 복구하는 절차 시작)
부팅되면 스팀메뉴 - system에서 konsole 실행
한줄 한줄 복붙 시작
sudo fdisk /dev/nvme0n1
p
w
sudo efibootmgr -c -d /dev/nvme0n1 -p 1 -L "SteamOS" -l "\EFI\steamos\steamcl.efi"
"SteamOS" -l 의 마지막 글자는 대문자 아이 입니다.
완료되었다면 시스템 종료 후, 파티션 선택 메뉴 (볼륨 - 로 부팅)로 부팅
첫번째 메뉴 - EFI - steamos - steamcl.efi - 선택 하면 스팀OS로 부팅 (부팅이 30초 쯤 좀 걸림)
스팀OS에서 스팀버튼 - 데스크탑모드로 전환
스팀메뉴 system 에서 konsole 실행
cd $HOME && rm -rf $HOME/SteamDeck_rEFInd/ && git clone https://github.com/jlobue10/SteamDeck_rEFInd && cd SteamDeck_rEFInd && chmod +x install-GUI.sh && ./install-GUI.sh
복붙, 원본 링크는 https://github.com/jlobue10/SteamDeck_rEFInd
웹브라우저로 구글에서 refind steam deck 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github 링크이니, 기본 파이어폭스나 brave 브라우저 등을 추가하여 검색후 복붙 추천
설치가 끝나면 바탕화면에 파란 아이콘 생김 - 실행
따로 건들건 없이 (나중에 능숙해지면 테마랑 순서 등등을 바꾸면 됨)
맨 아래 install refind, create config, Install config 을 차례대로 천천히 눌러줌
시스템 종료
이제 부팅할때 파티션 선택 메뉴(볼륨 - 로 부팅) 를 해서 refind를 선택하면 os고르는 창이 나오는데 한번 이렇게 고를때마다 그걸로 고정됨. 바꿀일 있을때 마다 refind 를 소환하거나, 해당 OS를 불러 부팅하면 됨
드라이버 안잡힌거 문제만 해결하면 완벽!
![]() |
| 사용된 USB들... 50번쯤 뺐다 꼈다를 당한 젠더는 이제 먼곳에... |
끝!
출처
1. github - refind steamdeck
2. girhub - cloverbootloader steamdeck
3. reddit steamdeck
4. steam
5.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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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2. 윈도우 듀얼부팅(설치) 내용을 일부 변경합니다.
기존 윈도우 24H2 초기버전과 2023복구이미지 기준으로 작성하였는데, 이후 24H2 후반 버전 및 25H2 이미지, 스팀덱 복구 이미지 2025버전 조합으로 시도하면, 부트영역이 윈도우 전용으로 영영 망가짐. 윈도우가 파티션 테이블 자체를 윈도우 전용으로 돌려서 grub 프롬프트만 뜨게 되고, steamcl 을 덮어 씌운다 하더라도 파티션 테이블 자체가 조져졌으므로 부팅이 안된다. 부트영역을 새로 깔아야하는데 스팀덱 이미지에는 그 부분이 전체 이미징에 포함되어있고, 윈도우가 그걸 계속 복구 시도하는 문제 발생. 그러면 파티션을 500메가 만들었다가 확장하는 얌생이 방식으로는 EFI부팅 영역을 만들지 못하므로, 그 나름대로의 이슈 발생.
그래서 윈도우를 설치미디어로의 설치가 아닌, windows to go 혹은 이미지를 입히는 설치를 하는데 어차피 파티션작업 + 윈도우 이미지 설치할거면 gparted 나 다른 미디어 말고 통합된 PE 툴을 이용해서 하면 되니까 오히려 더 쉬운 방법으로 변경
필요물품 USB 두개
1. 두개 이미지 각각 USB 만듦. 툴은 rufus.
스팀덱 복구이미지
홍차의 꿈 PE 이미지 : https://jsb000.tistory.com/7878
윈도우25h2 설치이미지 : 윈도공홈에서 다운로드
2. 스팀덱 클린설치
- 전원 완전종료 된 상태 확인
- USB 끼우고 마이너스 버튼 (-) 동시에 전원버튼 꾹 누르고 스팀 주황로고 뜨면 전원버튼 손 떼고 - 만 꾹 누르고 있으면 부트옵션 메뉴 나옴
- 오른쪽 상단, USB 메모리 선택, 복구가 완료되면 바탕화면에 reimage 선택 - proceed
- 시작메뉴에서 shut down 눌러 재시작
- 스팀으로 부팅해서 초기설정만 해줌 (업데이트 등 ) - 스팀이 정상적으로 실행됨을 확인
- 시스템 종료
2. 파티션 작업 및 윈도우 설치
- PE미디어 USB 장착, 부트옵션메뉴 소환
- PE미디어에서 partition wizard 실행 - nvme~ 숫자 중 제일 용량큰 파티션 선택, resize >| 버튼 누르고 오른쪽 끝부분 마우스 깨작깨작 용량 줄임. 안줄여지면 size 부분의 숫자 오른쪽 위화살표 아래화살표에 아래화살표를 꾹 누르고있으면 용량이 줄어들면서 틈이 생김. 그때 상단 그래프에서 오른쪽에 깨작깨작 조절하며 윈도우 설치용량만큼 줄여줌. 빈 공간은 after unallocated space after 로 지정되어야 함(나처럼 미쳐버린 터치매니아나 가학적 기질이 있는 변태새*끼가 아니라면, 키보드와 마우스가 연결되어있으면 매우 편함. 허브에 연결해서 사용 강력 추천)
- 맨 아래 추가된 unallocated space after 에 마우스 우클릭 NTFS로 포멧 맨왼쪽 맨위 녹색체크 apply 누르면 약 1분가량 그래프 죽죽 올라가며 파티션 조정 및 포멧 진행
- PE바탕화면에서 분홍색의 easy winsetup 선택. 맨 위 설치파일을 윈도 이미지로 선택해주고 용량큰거 선택해줌. 아래 설치위치는 설치파티션 선택해주고, 그 아래 기본 부팅항목 유지 체크
- 설치버튼 누르면 윈도11이 해당 파티션에 직접 설치됩니다. 설치완료 후 시스템종료
- 기본이 윈도우 부팅이고, 필요에 따라 스팀으로 켜고싶을때 전원버튼과 + 버튼 눌러서 windows, steamos 를 골라 부팅하면 됩니다. 그럼 부트로더고 뭐고 필요가 없음
- 부팅 기본을 스팀으로 하려면 부트옵션을 수정하면 되는데, 이건 어플을 통해 수정할 수 있지만 뭔가 더 심플하고 쉬운방법을 찾으면 따로 게시 (PE부팅에서 부트옵션을 수정하면 되지만, 더 좋은 방법 찾는 중)
- 윈도우로 부팅해서 이것저것 필수요소 깔고 수정하면 좋음
- 윈도우용 터치키보드 패치랑 잡다한 패치 깔면 정말 완벽 그 자체 (첨부의 bat파일 두개 관리자권한으로 실행, 찜찜하면 내용을 gemini 같은애들한테 분석 요청)
- 세로모드로 문서보면 제3자의 입장에서 비주얼은 좀 그래도 개편함
- 바탕화면 우클릭 - 그래픽설정 - 화면회전 가로 - 가 일반적 상태
- 장치관리자에 여섯개 잡히는건 윈도우가 지원하지 않는 잡다한 센서(gyro)
첨부 링크 (OLED용)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YdHBKSWjHsyZzDspquZMGOkNuJqpPdoE?usp=sharing
윈도우가 파티션 다 망쳐놓는것 때문에 이짓을 하긴 하는데, 너무 귀찮고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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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기능이 정상작동하는데 왜 안달아주시는거죠? 한번 써봐요 되나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