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정책연구과제 연구계획서

 단기정책연구과제 https://gofile.me/7g65p/sAPIVyGHS https://drive.google.com/file/d/1LTCAsimbuH3zAr8fBBjKUs-RbPT5H5zr/view?usp=sharing

변속기가 고장났다. qm6 gde 2018.11(2019)출고 차량 수리 정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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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속기가 고장인 경험을 적어봄. 차계부 내용으로 복기. - 2018.11.27. 제조 qm6 gde(가솔린) signiture 4기통 1998cc 자트코 cvt - 매년 엔진오일 교체, 2025 초 기준 14만km 주행 -2024년 말부터, 60km/h 이상 가속시 쿵 하는 엔진충격과 함께 감속. 바로 정상운행 됨 -공식센터 2곳에서 모두 변속기 불량으로 의심(확신은 아님) -네이버 카페에서는 무조건 수온센서 -5월 말, 변속기오일을 교체하면 변속기 상태를 볼 수 있으니 하부 커버 탈거 방식으로 진행하는 신성오토에서 변속기 오일 교체, 쇳가루 별로 없고 정상 판정, 합성유(사제)로 교체 -증상이 더 심해져서 70 이상 주행시에 쿵! 충격증상 나타나면 50까지 속도가 갑자기 떨어짐. 딱 봐도 변속기와 그외 부품에 충격이 있을듯 함 - 7월초 모 사업소 방문, 정상판정, 수온센서 오류코드 없어 교체는 안해주고 코일, 플러그, 챔버 청소 - 챔버 건드리면서 흡기 이음매 늘어뜨려서 가속시 부밍 발생, 9월초 흡기라인 고정 가공 - 그냥 인터넷으로 수온센서 사서 공임나라 2만원 주고 교체. 쿵 충격 증상 사라짐 - 10/8 내부순환에서 일시적인 가속불량, 70에서 고정된 상태에서 rpm과 속도게이지가 일제히 10시-2시 방향으로 3번 왕복후 60이상 가속 안됨. 시동을 껐다가 켜면 다시 가속되지만 몇분 내에 가속불량, 변속기를 점검하십시오, 솔레노이드 센서 불량 표시. 시동을 껐다 켜면 정상표시되나 바로 가속불량 - 영동고속도로 하행 면온ic 직전 언덕구간 가속중 30km 고정, rpm이 좀 올라가면 굉음과 함께 중립으로 빠짐. 중립놓고 정차 후 rpm 안정화된 상태에서 D다시 놓고 부드럽게 가속하면 50km/h 전후로 고정 - 평창 서비스센터에서 솔레노이드벨브 오류 및 전체 오류 소거. 더이상 조치 불가 - 평창에서 다시 서울로 복귀. 새벽시간대 50km/h 유지하고 화물차 뒤에 붙어 광주원주 고속도로-내부순환까지 주행 - 연휴 끝나는 날 아침 9시에 신성...

타이어를 바꿔보자 225/55/19 기준 (작성중)

짝당 20안쪽 기준 가성비의 엔페라 슈프림, 구관이 명관 hpx, 가성비 채운 신상 hp3, 다 조용히해 uc6 이정도로 정리됨 HL3를 2021년 추석에 장착하고 4년을 탔더니 트레드 10%쯤 남고 주차장에서 핸들 많이 돌리면 타이어가 부드득 부드득 밀린다. 하체 고장인줄 알았는데 타이어가 닳고 경화되면서 비틀림에 통통 튕기는 소리였다. (물론 활대부싱쪽 노후도 있긴 하고) 다이나프로 너무 만족했기 때문에 hp3, hpx 고르고있었는데 애증의 타이어몽에서 1개월후 장착 기준 hpx 무료장착이 떠서 냉큼 예약. 겸사겸사 tpms 센서도 순정은 역시나 품절이라 싸제로 4개 주문 겸사겸사 5w20 킥스 gx7 sq 4리터 구매 겸사겸사 창고에 짱박혀있던 엔진오일필터와 흡기필터 꺼냄... ...응?

teamgroup microsd RMA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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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그룹 메모리는 괜찮을까? 궁금증에 시작한 팀그룹 메모리 아마존 직구 사용기기 : insta360 x5, gopro 10, sony a7c2, 스팀덱OLED, 가끔 차량 블랙박스(파인뷰 x5000) 사용환경 : 기기를 바꿀때마다 sdformatter 로 overwrite 옵션 사용 sdformatter 는 1테라는 6~8시간, 512는 3~4시간 걸립니다. 처음 포멧할때부터 T-create expert smart 1T만 10시간 가까이 걸리길래 아 좀 느린가 했었다. T-create expert smart 512는 위의 기기 모두에서 잘 작동했고, 1T는 블박과 고프로에서 조금 되다말고 오류. PRO+는 모두 잘 작동중이다. 구입 1년쯤 되던 2025. 10월 말, 고프로에 넣은 T-create expert smart 1TB가 쓰기오류가 걸리더니 읽기조차 되지 않아 영상을 고스란히 날렸다. 50불에 구매했는데, RMA을 보낼까 하다가 그냥 한번 보내보자 하고 RMA 시작. <전개> 1. 공홈에서 RMA접수, RMA 접수번호 받아야함 2. 메모리를 잘 포장해서 EMS 로 배송 3. 센터에서 접수되면, 약 4일간 제품검수를 하고, 교체판정이 나면 내 정보를 메일로 보내주며 이게 맞으면 회신달라고 메일옴 4. 회신을 해 줘야 확인해주어 고맙다며, 발송해주겠다고 함 5. EMS 일반 서류로 도착 1. 공홈에서 RMA신청합니다. https://support.teamgroupinc.com/en/support/repair.php 내 정보를 꼼꼼히 입력해주고, 제품은 usb devices 로 합니다. can't write 로 증상 해주고 완료하면 숫자와 영문으로 구성된 RMA 접수번호와 대만의 센터 주소를 알려줍니다. 2. 우체국 공홈에서 EMS예약(프리미엄은 딱히 필요치 않음, 종류는 서류 로 체크, 제품인 경우 세관에서 구매나 세금 관련 증빙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음, 세금문제가 있을리 없어 서류)을 통해 팀그룹 접수 주소를 미리 입력하고 메모리카드와 아...

wd my passport ultra + samsung microsd 512 pro ult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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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프 시작도 안한 11월 초, 아마존에서 갑자가 마패울트라 신형을 179->156 -> 147 팔길래 냉큼 겟 1주일도 안되어 도착했길래, 아 이거 더 내려가겠구나. 역시나 124까지 내려감 ㅠㅠ 어쨌든 수령삿 아이패드 12.9 5세대 매직키보드에서 사용. 허브에 microsd + wd 5TB 물려서 장거리 여행용 사진백업 용으로 사용! 속도가 엄청 빠른건 아니고 30초에 1GB정도가 꾸준히 나온다. 512 백업하려면 꽤나 걸린다는 뜻... 아이패드보다 아이폰 에어에서 좀 더 빠른것같다. 이러면 여행에 아이패드를 가져갈 필요가 없다!! 고민을 좀 더 해보고. .... 29cm에서 산 pro ultimate 512GB x2... microsd tlc 이상 스펙에선 삼성만한게 없다. 카메라 용으로는 10년 보증이라니까 걱정없겠지.

사직서 던진날, 병원에 입원한날, 해외출장 긴 날 추천 "나르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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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킹 배드 + 배터콜 사울 + 엘 카미노... 이걸 본 사람이라면 강력추천 "나르코스" 마약 카르텔 하면 멕시코인줄 알았는데, 콜롬비아도 거의 같다. 시즌1,2 는 콜롬비아 메데인 지역의 카르텔 수장 '파블로 에스코바르'에 대한 이야기. 시즌3는 칼리인데, 전혀 다른 전개방식 상당히 정적으로 변했으므로 1,2만 놓고 이야기 한다. 시즌 1,2를 대사 한줄로 줄여보자면 "띠아모(Ti amo) 타타" -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무한 배터리의 007가방 HAM 무선국으로 마누라와 극적인 종말을 향할때 나눈 비장한 대사 (KCA야 빨리 단속 안나가냐) 카르텔계의 1인자 였으며, 적을 적으로 두고, 아군을 아군으로 둘 줄 알았던 어느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 제정신인 사람은 이양반의 아버지 에스코바르 뿐. 도시 하나가 애증한, 내 자식이지만, 자식이라서 자식인 이자식!! 시즌 1이 스피디하게 지나간다면, 시즌2는 생각할, 고민할 틈을 준다. 말년에 위아래가 사라져 중년의 나이에 깽판치는 사람이 있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흔히 볼 수 있어 뭔가 친근한 기분도 든다. 시즌3은 결말을 내놓고 진행하는데 박진감도 없고, 연기력도 다들 구멍이고 별로다. 하지만 시즌 1,2,3 내내 (특히 1,2) 되게 좋은 음악이 흘러나온다. 눈이나 비오는날 경기도 화성시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5101 같은 무서운 버스를 탄다면, 헤드폰을 끼고 창밖을 보며 오프닝 tuyo 를 들으면 잊고살던 창문세게 닫았다고 내 고막 터트린 또라이 국사선생도 생각나고 뭐 그럴거다. 이걸 다 봤다면 시즌 4,5,6보다는, 남부의 여왕... 다음은 남부의 여왕. (젠장 이것만 왜 프리미엄이야)

람쥐 어푸어푸

 판포포구(제주시 한경면 판포리 2877-3) 황우지선녀탕 (서귀포시 서홍동 795-5) 원앙폭포 (서귀포시 돈내코로 137) ㄷㄷ 금능(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협재해수욕장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2497-1) 곽지 이호테우 강정천 돈내코유원지 코난비치 태웃개 김녕세기알해변 논짓물 담수풀장 삼반천 제주올레18코스 용천수 천연풀장

애드센스 거절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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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부터 이 블로거에 내 이전 글들을 옮겨담고 새 글을 쓰고 있는데 아 맞다 애드센스 하고 추가했다가 계속 반려가 되는거다. 오늘 드뎌 원인을 찾았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ㅋㅋㅋ 응 그래 ~ 애드센스 없이 쓰지 뭐 ㅎㅎ

일상 (2024.12. ~20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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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배터리+뒷판 구해서 살려낸 아이팟 크라식! 와이프를 사용하면 안되는 세차장 너무나 맛있는 짬뽕  

카카오내비 계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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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맵피를 아이폰용 출시때부터 쓴다. 카플레이 지원도 안해주는 이걸 못끊는 이유는 전설의 티맵 (논두렁 사건, 도심 골목길 학습시키지 마요...) 공포의 아이나비 (출퇴근시간 막히는길만 알려줌, 옵션 설정 소용없음, 정신없는UI) 추억의 원내비(이통사들이 야심차게 출발했으나 내일모래 사망선고) 그나마 어쩔 수 없이 카카오내비 같이 사용중 장점은 티맵이랑 비슷하게 도심 신호 남은시간 표시되고, 분기점 차로별 색상 표현이 잘 되어있다. 가끔 모두의 주차장처럼 어 님 주차장 오셧네여 ㅎㅎ 도 해준다. 단점은 서울 도심에서 단시간 사용은 잘 되는데 경기 나갔다 오는데 차막히거나... 뭐 그러면 에러가 뿜뿜 이번엔 고쳐졌나? - 안고쳐짐 이번엔 고쳐졌나? - 안고쳐짐 이번엔 고쳐졌나? - 안고쳐짐 그냥 갈고 새로 만들어도 괜찮겠어요~ 맵피 카플레이좀 만들어줘라!!!

삼양옵틱스 35mm F1.4 P FE 소니마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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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mm 렌즈를 매우 좋아한다. 렌즈와 결과물은 나를 좋아하지 않지만 나는 35mm를 일방적으로 좋아한다. 화각은 18미리보다 애매하게 좁고, 50미리가 딱 한걸음 반 정도 당겨지는데 크기는 대체로 작고 가벼우며 조리개값도 아주 깔끔하게 경쾌하기 때문이다. 높은 해상력에 낮은 중심부 왜곡으로 여친-마누라의 피부 잡티를 모두 끄집어낼 수 있으며 그 밝음으로 인해 순간의 잊고싶은 표정도 잡아낼 수 있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a7c2를 구매하면서 지어준 별명 "삼백이" 290여만원으로 바디와 28-60 렌즈셋을 구매했기 때문인데, 여기에 화각이 겹치는 35미리를 의미없이, 그것도 삼양의 f2.8제품을 같이 구매해서 잘 쓰고 있었다. 문제는 f2.8이였다. 나의 수전증은 내가 자주 가는 카페의 어둑한 조명을 견디질 못했고, 얼추 다 흔들린 사진들로 가득한 실내 사진은 나의 부실한 하체와 코어근육을 욕해야 했지만, 나 자신의 낮은 운동욕구에 압도당해, 더 밝은 렌즈, 더 낮은 조리개값을 허공에 외칠 뿐이였다. 당연히 나는 조리개4이상은...쓰질못한다. 삼각대에서도 흔드는 상남자. 그러던 어느날이였다. 삼양에서 35미리 f1.4를 내놓았는데 FE사이에 P가 붙어있는 제품이였다. 출시된지 너무 얼마 안되서 인터넷에도 정보가 별로 없었고, 삼양 공홈 판매 페이지만 대충 봤다. 그래도 너무 궁금했다. 큰거같은데 얼마나 큰거지, 화질은 어떨까? 누렁누렁한거 아냐? 그냥 마운트부에 usb-c단자를 넣고 업뎃기능을 넣었다. 다른건 없나? 인터넷을 찾아봤다. 약 10초간 읽어보고 쌍욕이 나왔다. 나는 집, 차, 카메라를 살때 절대 인터넷 지식을 믿지 않는다. 오직 제조사(땅주인?)의 자료만 믿는다. 리뷰 상단에 경박단소가 어쩌구 한다. 그냥 화각고정이니까 무조건 붙이고 보는 경박단소. 약간 일본어 같아서 딱히 안좋아하는 표현인데... 가만 읽어보니 ...카메라좀 만진분 같은데... 제정신인가 싶었다. 내가 알고있는 그게 뜻이 그 뜻이 아닌가? 경박단소를 보자 ...

스팀덱 OLED 세팅기 (2026.02.02. 갱신) - (20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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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순정으로 쓰는것이 제일 좋다. 하지만 추가로 설치해서 뻘짓을 통해 더 많은 짓(?)을 할 수 있음. 윈도우 깔아서 같이 쓰기 에뮬레이터 쓰기 이놈의 망할 기계가  나온지 몇년 지나고 버전도 두개다 보니 정리된게 없고 윈도우도 미친업데이트가 많이 되어서 2024년 12월 버전을 다시 작성. 여기서는 윈도우 깔아서 같이 쓰기만 정리. 에뮬레이터는 상대적으로 쉽고 그냥 프로그램 하나 깔고 롬넣어 쓰는거라 여기저기 정보가 많고 크게 변한게 없으니 천천히 다른글에서 정리하는것으로. 1. 기본 이해 arch linux 에 kde plasma 가 입혀진 상태에서 스팀 런처가 실행된게 기본 상태.  여기서 스팀을 끄면 데스크탑 모드 라고 부르는 KDE 상태.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볼륨 + 버튼을 누른 채로 전원버튼을 눌렀다가 전원버튼은 3초쯤 후에 떼고 볼륨 + 버튼만 누른채 유지하면  부트메뉴 옵션 으로 들어감 이상태에서 4번째 메뉴를 선택하면, PC기준 바이오스 메뉴로 진입하게 되고 윈도우랑 듀얼부팅 사용시에는 quick boot 기능을 꺼야함 (윈도우 부팅시 화면깨짐/부팅불량 증상 발생함)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볼륨 - 버튼을 누른 채로 전원버튼을 눌렀다가 전원 버튼은 3초쯤 후에 떼고 볼륨 - 버튼만 누른채 유지하면 부트메뉴 옵션의  파티션 선택 메뉴 로 진입 화살표키나 오른쪽 키패드로 문질문질해서 조절하고 A키 혹은 R1버튼으로 선택(클릭) steam 버튼을 누르면 각종 메뉴와 시스템 종료, 데스크탑모드 등의 선택옵션. steam os 상태에서 steam 버튼과 X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 켜짐 충전은 pd를 비롯 USB-C 의 거의 모든 출력 규격을 다 받아들인다. 애플 5v1a 기본충전기, LG그램 usb-c 65w 충전기, 삼성 29w 무접지 충전기 등등 다됨. 물론 충전시간은 느린데, 배터리 스펙을 봐서는 고속충전위주로 쓰는건 썩 추천하지 않음 - 복구모드 steam os 복구용 이미지를 usb 에 입히고, 부...

또 뜬금없이 봐버린 EBS명화 - 여인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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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때인가? 그때 봤었다. 무려 영문 DVD로;;; 20대때였으니까, 별 감흥은 없었고 알파치노의 잘생김 + 연기력, 그리고 그 유명한 탱고씬만 보였다. 40대에 다시보니, 큰 감흥이 있었고, 다른부분이 보였다. 살다보면 체념이라는걸 할때가 있다. 슬레이드 중령은, fㅔ라리를 탈때도 즐거웠지만 거기서 내려 또 한번의 현타가 쎄게 왔을때... 바닥을 밟아 두 다리로 애처롭게 서있던 그 모습에서야 즐거움과 행복과 아쉬움과 슬픔과 그 외 오만가지 느낌이 교차되었다. 모든것을 쏟아낸 다음 자신의 쓸모를 다 했다고 생각한 그 순간, 그것은 자신이 쉽게 판단하는 것이 아님을 열일곱 소년이 알려주었다. 나의 쓸모는 내 눈이 감기고 내 피가 더이상 순환하지 않을때가 되어야 그때 정하는것이라는것을, 영화의 마지막 장면, 꼬마s와 대령이 시큰한 대화를 하는것으로 영화는 끝난다. 나이에 따라 중령의 시점이 달리 보이는 영화. '여인의 향기'

LG 티비 75un8570aud 로컬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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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LB7100 을 2015년에 구매해서 잘 쓰고있었다. 이것도 직구제품이라 로컬변경을 했는데 쉽게 샤오미폰의 IR단자를 통해 뚝딱 해버렸다. 시간이 흘러... 75un8570aud 모델을 미국에서 직구했다. 시골집에서 퇴근이후에만 대충 보는 티비라서 국내방송은 볼 생각도 안했기 때문에, 로컬변경은 생각도 없었다. 직구 티비를 로컬변경을 하지 않으면 안테나를 연결해서 티비 시청이 안된다. iptv를 이용하거나 티빙 웨이브 등을 통해 봐야한다. 그런데 파리올림픽이 시작하려고 하자 마음이 조급해졌다. 알리에서 얼른 롬라이터기를 주문! - 티비 구매이력 2021 티비 구매 2022 티비패널 고장 (한줄 쫘아악 세로로 그어짐) - 무상수리 2024 나주->서울 이동 2024 로컬변경 QM6 트렁크 싹비우고 뒷자리 접고 단차 줄이면 75인치 티비 다리 없는 상태로 딱 맞게 들어갑니다. 유격이 있으니 스티로폼과 이불 등으로 딱 맞게 고정하면 됩니다. 롬라이터 작업 - 뒷판따기 - 메인보드 제거 - 메인보드 드라이어로 달궈 분리 - 롬라이터 연결 - 라이터 프로그램으로 3부분 수정 - 저장 - 장착은 탈거의 역순 - 티비켜고 - 설정에서 초기화 - 재부팅 - 지역설정 -채널검색 - 사용 맥북이나 신형 노트북은 인식 혹은 작업이 잘 안될 수 있다. 원래는 com포트를 통해 하는 작업인데 이걸 usb로 변환해서 하는 작업이다. UEFI상태에서 레거시 리소스를 쓰는 경우, 동적할당이 잘 안되어서 fast boot 을 끄거나 하드리붓을 해야 efi에서 리소스 인식을 하기 때문이다. 내가 그런게 아니니... 2인 1조 작업이 맞다고 생각 ㅠㅠ 맨 위쪽의 탈부착이 정말 어렵다. 패널이 나갈거 같은 느낌;; 케이블들을 다 제거한다. 선은 검정 혹은 흰색의 커버로 덮어있는데 이걸 케이블과 기판과 커넥터가 안다치게 잘 제껴주거나 올려주거나 해야한다. 커버를 뜯자마자 저 usb, hdmi 단자쪽 커버가 툭하고 떨어졌다. 사진대로 저 커버 파트가 기판과 체결되어있어야하는데, 어...

알리에서 싼 램(메모리) 구매 실패 환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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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익스프레스는 제품에 딱 봐도 문제가 있는 경우  - 결제 환불 (제품 반납 없음)  - 결제 환불 (제품 반납 필수) 요렇게 진행된다. 그래서 제품이 원래 문제가 있다 혹은 상품설명, 기본 상식, 업계룰 등에 맞지 않는 경우 환불 요청을 하고 환불을 진행한다. 알리에 유난히 싼 램이 많이 있다. DDR4 노트북용 3200mhz 16GB 램의 경우, 한국에서 한개에 5만원이 최저가인데, 알리에는 2개에 34불 (4.8만원) 인게 널렸다. DDR3 램은 한번 사봤는데 만족했다. 비록 제조사도 unknown, 시리얼넘버는 아무 난수... 였지만 쌍으로 잘 작동했고, 클럭도 정상으로 나오고 골드메모리도 통과했다. (정상이긴 한데 램정보를 확인하라는 메세지가 뜨긴 한다) DDR4 램도 한번...사볼까 하다가 샀다. 2주만에 배송이 왔다. 10일은 중국내 배송, 4일은 통관 및 한국배송이였다. 불안함이 엄습했다. 스티커가 두개 각각 반대면에 붙어있다. 그래도 시리얼넘버는 있으니까... 미니PC는 얇고 작은 드라이버, 구멍이 많으니 반드시 좋은 미니 십자 드라이버(베젤9900) 같은걸 챙겨두자. 뜯자. 패트리어트 2400mhz 램은 nas에 붙여두었던건데, 딱히 필요치 않아서 도착전까지 임시 사용했다. 이제 이거 빼고... 장착!! 잘 보면 스티커가 서로 다른면에 붙어있다.  ... 첫부팅은 아무것도 안떴다. 두번째 부팅에서 바이오스에서 요상하게 뜬다. 두개로 인식했는데 3200이 아니라 1600으로 각각 인식... 윈도우가 뜨긴 했는데 이번엔 DDR 듀얼채널 작동을 하...지만 서로의 모델명이 다르다. 모델명이 있는건 XMP정보가 어렴풋이 들어가있긴하고 모델명이 없는건 XMP고 나발이고 클럭정보 말고 없다. 판매자에게 메세지를 보내본다. 나: 야 DDR램을 두개 단위로 파는데, 서로 짝 안맞는걸 줬자나 쟤: ㅋㅋ주문할때 요청을 했어야지 나: 상품설명에는 그런 설명이 없자나, DDR램 두개를 짝짝이로 팔면 되냐? 쟤: 무시... 나:...